존중으로 공존하며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하남중앙교육
존중으로 공존하며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하남중앙교육

보건실 이용안내

하남중앙초등학교의 보건실을 소개합니다.

이용수칙

보건실은 여러분이 건강하도록 교육하고
몸이 아프다거나 다쳤을 때, 건강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용하는 곳 입니다.

위치후관 2층

  • 응급이 아닐 경우 되도록 쉬는 시간에 방문합니다.
  • 부축이 필요하거나 상황 설명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환자인 학생혼자 방문합니다.
  • 약을 먹고 왔다면, 약 먹은 것을 이야기 합니다.
  • 허락 없이 보건실의 약을 먹거나 바르지 않습니다.
  • 보건실의 요양시간은 1시간을 원칙으로 하며 증상호전이 없으면 병원진료나 가정안정을 합니다.
  • 보건수업 중에는 수업하는 학급의 선생님이 보건실에 계십니다.

학교 응급환자 처리 절차

학교교육과정 중에 발생하는 모든 안전사고의 경우,교육청 학생건강증진 기본방향에 의거 다음과 같이 처리합니다.

  • 위급하지 않으나 병원진료가 필요한 경우
    • - 보건실에서 응급 조치하고 보호자에게 연락하여 인계함을 원칙으로 합니다.(자녀에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 위급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 - 보호자에게 연락 후 교사와 동행하여 인근 병원으로 우선 이송합니다.
  • 움직이기 어렵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위급상황
    • - 119구조대에 연락하며, 보건교사와 교사가 동행하여 학생을 병원으로 신속히 후송합니다. 학교 교육과정 중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학교안전공제회에 급여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고의적 폭력에 의한 사고는 제외)
  • 학교 교육과정 중 일어나는 안전사고
    • - 학교 교육과정 중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학교안전공제회에 급여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고의적 폭력에 의한 사고는 제외)

현장 체험학습 시 건강관리 및 응급처치

  • 멀미를 하는 아동은 미리 멀미약을 먹거나 붙입니다.
  • 잔디나 풀밭에 앉거나 눕지 않습니다.-‘유행성 출혈열’ 위험이 있습니다.
  • 벌에 쏘이면 침을 제거하고 얼음찜질을 하거나 약을 바릅니다.
    • ※ 호흡곤란, 현기증이 있으면 ‘벌독 알레르기’이므로 빨리 병원에 가야 합니다.
  • 피부에 상처가 생기면: 이물질이 묻었을 때는 물에 깨끗이 씻고, 소독약을 바릅니다.
  • 코피가 날 때 : 머리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코 양쪽을 10분 정도 눌러줍니다
  •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 깨끗한 물로 씻어 줍니다. 비비지 말고 출혈, 통증, 시력이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에 갑니다.
  • 삐었을 때 : 냉찜질을 하고 파스나 탄력붕대로 감는다.- 통증이 심하거나 움직이지 못하면 병원에 갑니다.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습관

  1. 1. 손 씻기 : 1830 (하루 8번, 30초씩)
    1. ① 화장실에서 나올 때
    2. ② 체육활동 후, 외출에서 돌아온 직후
    3. ③ 코를 푼 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후
    4. ④ 음식물을 먹기 전등
  2. 2. 잇솔질
    • 칫솔과 치약, 컵을 준비하여, 학교에서도 매일 점심식사 후 양치하는 습관 가지기
  3. 3. 아침식사 꼭 하기
    • 성장기에 있는 우리 어린이들이 아침을 굶게 되면 주의집중력이 떨어지고, 학교에서 배가 아픈 요인이 되며, 점심을 소나기식으로 먹게 되어 위장병과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아침식사는 집중력 향상에도 꼭 필요합니다.
  4. 4. 안전하게 행동하기
    • - 교실, 복도, 계단에서 뛰지 않기, 높은데서 뛰어 내리지 않기
    • - 위험한 장난 안 하기, 친구 배려하기
    • - 교통법규 지키기, 차 조심하기, 낯선 사람 따라가지 않기

감염병으로 인한 등교중지

학교보건법 제 8조에 의거 학교의 장은 감염병에 감염되었거나, 감염이 의심되거나, 감염될 우려가 있는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등교를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일정기간 학교에 나오지 않고 가정에서 치료,요양하도록 하여 모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감염병 감염이 의심되면
    • - 감염병 질환이 의심이 되면 학교에 등교하지 말고 담임선생님께 연락 후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 병원진료결과 등교 중지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확인되면 병명과 전염여부, 등교중지기간이 적힌 의사소견서(또는 진료확인서)를 발급 받고 가정에서 요양합니다.
    • - 의사소견서(또는 진료확인서)는 발급 당일 스마트폰으로 찍어 담임교사에게 전송하고 다 나은후 등교하여 담임선생님께 제출하면 출석 인정됩니다
학교에서 걸리기 쉬운 감염병
학교에서 걸리기 쉬운 감염병의 병명, 초기증상, 등교중지기간을 나타내는 표
병명 초기 증상 등교 중지 기간
인플루엔자 고열,두통,근육통, 인후통,기침 등 해열된 후 2일이 경과할 때까지
수두 피부발진,수포,발열,피로감 모든 수포에 딱지가 형성 될 때까지
유행성 이하선염 발열,귀밑이 부어오름,식욕부진 귀밑의 부어오른 것이 가라앉을 때
유행성 각결막염 충혈,안구통,이물감,눈물,눈꼽,눈부심, 의사가 등교해도 된다는 진단 (1~2주)
수족구병 발열,손·손바닥 및 구강내 수포 및 궤양 모든 수포에 딱지가 형성될 때까지
홍역 귀뒤에서부터 발진,발열 발진 후 4일 까지

유행성 눈병과 수족구병 예방

  •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자주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 눈을 함부로 비비지 말고,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 눈병이 의심(눈 충혈, 눈곱, 가려움, 통증, 많은 양의 눈물 흘림 등) 되면 반드시 안과 진료를 반드시 받는다.(감염성 결막염 유무 등 파악)
  • 현재까지 수족구병에 대해서는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예방이 최선이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씻고, 양치질하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킨다.
  • 감염성 눈병 및 수족구병에 걸린 아동은 자신은 물론 친구들에게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등교중지 한다.

성고충 상담 창구 운영 안내

  • 학교에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등 성(性)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 하였을 때는 가장 먼저 담임선생님에게 알려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또한 학교에는 여러분을 도와드리는 성(性)고충 상담창구를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 있으니 필요할 때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성 고충상담창구 설치 : 보건실

성폭력 예방

  • 성폭력이란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데도 일방적으로 가하는 성적인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수치스런 마음이 들게 하게나 몸에 상처를 입히거나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신체적인 접촉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의 문제가 아니며 가벼운 추행이더라도 상대방의 허락없이 하거나 당하는 사람이 성적으로 모욕감을 느낀다면 성폭력으로 봅니다.이럴 때에는 행위를 중지하도록 차분하고 명확한 어투로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친한 친구사이에도 장난으로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인플루엔자 예방 국민행동요령

  • 첫째,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 둘째,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에는 휴지로 입·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 셋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권장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으십시오.
  • 넷째,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를 하시기 바랍니다.
    • ※ 인플루엔자 의심증상 : 37.8℃이상의 발열이 있으면서, 인후통, 기침, 콧물 또는 코막힘 등

양성평등 부모교육

양성평등의식 향상을 위한 성 중립적인 교육 이 필요합니다.

  • “여자는 얌전해야지!”, “남자가 왜 그래!” 등 성차별적인 언행
    • 자녀들의 행동에 제약을 두는 일은 없도록 합니다. 이런 언행들이 행동을 고정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 진로, 학업선택, 클럽활동 선택 시 남자와 여자의 영역이 따로 있다는 고정관념이 잘못되었다고 가르치시고,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여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희롱이나 성폭력은 “남성위주의 문화와 사고방식에서 파생된 성차별의식”때문에 발생합니다.
    • (예: 남자-능동적, 여자 - 수동적, 남여의 성욕은 다르다는 잘못된 믿음)
  • 잘못된 성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양성평등 교육을 생활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의 성교육

방송에서 성폭력 사건의 보도를 보면 자녀를 밖에 내보내기 두려우시죠?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사람에 대한 불신감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 자녀와 함께 다니고, 자녀를 집에 혼자 있게 하지 않습니다.
  • 엘리베이터를 탈 때는 구석으로 서지 말고, CCTV 앞쪽이나 번호판 앞에 서서 만일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아파트나 주택 거주지 지하실, 차고, 옥상에서 혼자 놀지 않게 합니다.
  • 평소 아이와 많은 얘기를 하며,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즉시 도움을 청하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다른 친구의 몸과 물건도 소중히 하는 습관을 기릅니다. 또래간의 장난이 성폭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가정에서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폭력은 범죄입니다)

흡연으로 인한 청소년 건강문제

  • 피부문제
    • - 혈관을 수축시켜 산소, 영양분 전달을 방해, 피부의 발적 및 주름 생성을 유발
  • 운동 능력 감소 및 상해 위험성 증가
    • - 혈액 순환 감소로 숨이 참, 빠른 심장 박동으로 운동능력이 떨어짐
  • 상처 났을 경우 회복 지연
    • - 단백질 생산 능력에 영향 / 인대 부위 손상 시 회복 지연
  • 입냄새
    • - 특유의 입냄새를 풍겨 불쾌감 유발 흡연자의 옷, 머리, 소지품에서 불쾌한 냄새
  • ※담배를 권하는 친구, 함께 옆에서 담배를 피우는 친구!
    절대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옆에서 못하게 말려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안내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과 예·경보 서비스 신청방법 을 알려드리오니 잘 읽어보시고 자녀와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 - 야외모임, 캠프, 스포츠 등 실외활동 최소화
  •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 착용하기
  • 외출 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서 지체시간 줄이기
    • - 호흡량 증가로 미세먼지 흡입이 우려되는 격렬한 외부활동 줄이기
  • 외출 후 깨끗이 씻기
    • - 샤워하고, 특히 필수적으로 손·발·눈·코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치질하기
  •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 -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야채 등 충분히 섭취하기
  • 환기, 물청소 등 실내 공기질 관리하기
    • - 실내·외 공기오염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환기 실시
    • -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 실시, 공기청정기 가동(공기청정기 필터 주기적 점검,교체)
  •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
    • - 자가용 운전 대신 대중교통 이용, 폐기물 태우는 행위 등 자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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